.
#여권 11


무작정 말없이 보내야만 했었는가

떨어지지 않은 발걸음만 바라본다


이별을 준비하는 분주한 플랫폼

머물 곳은 언제나 그대이기에


이현우

매거진의 이전글#세상 돈들은 전화기에 숨어 산다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