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메타AI 와인카페
#와포바인 문을 두드립니다
by
글로벌연합대학교 인공지능융합소장 이현우교수
Jan 31. 2021
#와포바인
문을 두드립니다
이현우
꿈 많던
시네마 천국
옛 동산
거닐어 본다
먼발치
언제 한 번
마주치기라도 할까
그 집 앞
빙글빙글
용기 없던 방황
버스 안
부끄러운 마음
받아주던 미소
누가 볼까!
말 못 하고
두고 온 편지
잠들지 못한
그리움은
와인속 달빛을 마십니다
keyword
시네마천국
버스
좋은글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글로벌연합대학교 인공지능융합소장 이현우교수
직업
칼럼니스트
시인,석좌교수 메타ai뉴스 논설위원 글로벌연합대학 인공지능융합연구소장 미) 버지니아대학교 부총장 전)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인공지능융합연구소장 문학평론가 주)메타인스 대표
팔로워
377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람바다의 추억
#갈맷길 부르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