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의 화가
이현우
분주하게 오가는
축제의 거리
스치듯 지나간
인생을 낚는다
다시 못올
세월을 담는다
떠나 보낼
행복을 그린다
시간을 멈추어
추억을 그린다
☆한미축제에 거리의 화가를 보며~~
시인,석좌교수 메타ai뉴스 논설위원 글로벌연합대학 인공지능융합연구소장 미) 버지니아대학교 부총장 전)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인공지능융합연구소장 문학평론가 주)메타인스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