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메타버스ai가족사진
#집시 바이올린
by
글로벌연합대학교 인공지능융합소장 이현우교수
Aug 14. 2021
#집시 바이올린
(메타디카시 쓰기)
이현우
끝나
지 않는 모노드라마 은빛 거미줄의 낙서
머물 수 없는 집시는
시골부엌 저녁을 그린다.
흘린다. 길거리버스킹 기타리스트 반가운 미소를
기도를 쌓는다. 만남과 이별 세월의 나이만큼
미,라,레,솔
목마른 사랑 페로몬향에 취한다
.
돌고
돌아도
구멍
난 은행계좌의
신용등급
낯선 방랑자 배낭 속의 숨겨진 회색 다이어리
고공 외줄 타기 발레리노 인연의 먹이사슬이다.
아픈 다리를 편히 쉬게 만드는
마음의 산책
넉넉한 담벼락 기대어 바람소리를 듣는다.
거리의 시인
길
잃은 오후 갈 길을 붙잡는다.
keyword
메타디카
바이올린
이현우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글로벌연합대학교 인공지능융합소장 이현우교수
직업
칼럼니스트
시인,석좌교수 메타ai뉴스 논설위원 글로벌연합대학 인공지능융합연구소장 미) 버지니아대학교 부총장 전)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인공지능융합연구소장 문학평론가 주)메타인스 대표
팔로워
377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기회의 균등(均等)
#포노사피엔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