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예측전문가 벤처대학원에서 만나다"
인공지능, AI바이오, 드론산업 하루에도 10000가지
해외신기술을 접하신다는 미래과학자,지식인 많은
책을 저술하신 작가이기도 하다
국내 외교공관에서 연세대에서 공직과 교수로도
봉사하신 다양한 분야에 지식을 가지고 계신 분이다
이 시대의 진정한 여성리더를 만난 소중한 자리였다
미국은 많은 분야에서 법과 제도를 준비하고 시작하고
있는데 한국정부도 4차혁명시대 관련 법규 제정과
투자가 필요한 시기임을 다시 한 번 알게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박영숙교수 약력
29년 동안 주한 영국·호주 대사관 홍보실장, 수석보좌관 활동을 하면서 정부 미래예측기법을 접했다. 이후 세계 미래예측 전문가 집단에 합류, 현재 밀레니엄 프로젝트, WAAS, 세계미래회의 등 약 20여 개 미래연구 국제기구 한국대표를 맡고 있다. 미국 등의 해외 기업 컨설팅을 하고 있으며 미래부상기술기업 라이트하우스코리아, GPC 한국 대표를 맡고 있다. 또한 레이 커즈와일Ray Kurzweil, 스티브 글릭맨Steve Glickman, 폴 워보스Paul Werbos, 피터 허시버그Peter Hirshberg, 페트리 프리드먼Patri Friedman, 토니 세바Tony Seba, 벤 고르첼Ben Goertzel, 브록 피어스Brock Pierce, 발레리 바빌로프Valery Vavilov, 알렉스 자보론코프Alex Zhavoronkov 등 미래학자와 기업인들과 교류하며 해외의 미래예측을 가장 발 빠르게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
『세계미래보고서』 시리즈를 비롯해 『주거혁명 2030』 『블록체인혁명 2030』 『일자리혁명 2030』 『인공지능혁명 2030』 『메이커의 시대』 『미래는 어떻게 변해가는가』 등 다수의 책을 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