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밤의 추억
이현우
뜨거운 밤 잠못이루는 사랑
시원하게 떠난 여름 바닷가
바닷바람 시샘하는 다정한 연인들
피워놓은 모닥불 기타소리 즐겁네
서로 서로 맞잡은 두 손위로
숨겨둔 마음 알까, 들켜버린 짝사랑
아쉬운 듯 속삭이며 다가온 달빛
떠날 수 없어 넘실대며 우는 파도
☆여름휴가 잘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시인,석좌교수 메타ai뉴스 논설위원 글로벌연합대학 인공지능융합연구소장 미) 버지니아대학교 부총장 전)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인공지능융합연구소장 문학평론가 주)메타인스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