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쥘 리메' 는 둥글다


*월드컵 *'쥘 리메' 는 둥글다

이현우



흐르는 감동 16강 기적 앞에 고개를 숙였다


큰소리 치며 잘난 척하던 인공지능 알파고


누가 뭐라해도 대한민국 앞만 보고 달릴 것이다


뜨겁게 손뼉 치며 밤을 잊은 그대 영혼들을 위해


'쥘 리메 컵' 주인공 지치지 않는 목마른 영혼이다


노란 하늘 연장전 피 말리는 승부차기 가슴이 뛴다





*작가 후


*쥘 메리 컵~ 월드컵 우승 트로피

1930년에 제1회 월드컵을 개최하기로 결정하면서 FIFA는 월드컵의 상징이 될 수 있는 기념물을 정하기로 결정했으며 그 결과 황금 우승 트로피를 제작하게 되었다. 디자인은 프랑스의 조각가 아벨 라 플뢰르(Abel LaFleur)가 맡았으며 트로피는 높이 38cm로 8 각형 청금석 받침대 위에 승리의 여신 니케가 8 각형의 순금 성찬 배를 받들고 있는 모양이었다. 받침대 8면에는 순금판이 부착되어 있었으며 여기에 트로피의 이름과 역대 우승국을 새기게 되어 있었다. 제작에 사용된 1.8㎏의 순금과 2kg의 청금석 및 기타 제작비는 당시 피파 회장(3대)인 쥘 리메가 개인적으로 부담했다.


*한국은 포르투갈, 사우디아라비아 아르헨티나,

튀니지는 프랑스, 카메론은 브라질을 이겼다"

축구공은 둥글다 기적은 끝없이 도전하는 자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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