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수부끄미 34

외출하고 돌아오신 어머니의 따뜻한 정성

강원도 두메산골 수수로 만드는 떡이란다


어머니의 어머니가 문득 그리워 사셨단다

햄버거 먹는 아이들은 모를 거라 웃으셨다


이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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