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든 막내딸에게 60
by
글로벌연합대학교 인공지능융합소장 이현우교수
Dec 29. 2022
*꽃을 든 막내딸에게 60
(문학상 최우수상을 감사하며...)
분주한 가을오후 오고 가는 서울시청역
포기할 수 없어 걸어온 왔던 창작의 길
반가운 수상소식 달리는 전철 가볍다
밀리는
인파 속에 웃는 정성은
시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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