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뜸을 들이다 61
by
글로벌연합대학교 인공지능융합소장 이현우교수
Dec 29. 2022
*뜸을 들이다 61
하얀 버섯구름 밥 짓는 저녁노을 고소하다.
매콤한 정지 구석 눈물 삼키며 정성을 태운다.
껍질을 벗고 보글보글 고해성사 익어가는 저녁
기다리고 기다리지 못한 늦은 후회만 삼킵니다.
이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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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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