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술(CPR) 62
by
글로벌연합대학교 인공지능융합소장 이현우교수
Dec 29. 2022
*심폐소생술(CPR) 62
굵은 땀방울 점점 새까맣게 타들어가는 목숨
차가운 바닥 파랗게 멍들어 누워있는 입술들
꺼져가는 등불 돌아오라는 끝없는 몸부림들
쉬지않는 펌프질 차갑던 밤거리는 훈훈하다
이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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