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쑤시개 69
by
글로벌연합대학교 인공지능융합소장 이현우교수
Dec 31. 2022
*이쑤시개 69
야속한 세상인심 가는 허리 싹둑 꺾어
미련 없이 던져 버리네
한 번 쓰고 버려져 꺾이고 사라져도
남의 고통 알아주는 따뜻한 정성 고마워
가만가만 내려놓았네 말없이 너를 보내며...
이현우
keyword
이현우
미련
매거진의 이전글
리모컨 68
*이사 가던 날 70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