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772(艦) 백령도를 지키다


*천안함772(艦) 백령도를 지키다


이현우


비뚤어진 역사라도 똑똑하게 기록할 것이다


불타는 연평해전 지옥 속에도 당당했던 충무공들


도망갈 수 없었다 뚫려버린 자존심 북한한계선


다시 일어나리라 뜨거운 충성심 55명 혼불들이여


평화롭고 고통 없는 하늘에서 행복하게 잠드소서


한민족의 기상(氣像) 지울 수 없는 이름 기억되리라


끈길 긴 역사 속에 용사(勇士) 들의 뜨거운 피 새겨지리라



*작가후기

한국을 공산화하려는 세력, 북한을 돕는 간첩세력들이 모두

사라지기를 기도하며 북한의 침략으로 희생당한 천안함 용사들과

가족들에게 부족한 글을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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