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메타버스ai 역사이야기
#누리호 신화를 만들다
by
글로벌연합대학교 인공지능융합소장 이현우교수
May 26. 2023
#누리호 신화를 만들다
이현우
천지창조 태초에 하늘문이 열리고
버섯구름 사이로 태양이 떠오른다.
아이를 낳는다
오천 년 쌓아온 기상
탯줄을 잡고 서 있는 울부짖는 산고
한민족 두 손 모아 기도하던 박수소리
낮과 밤 가르며 별자리 전설이 되었다.
빨간
희망 떠오른다 천둥을 삼키며
우주를 향한 첫 발걸음 역사를 그린다.
keyword
천지창조
버섯구름
이현우
1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글로벌연합대학교 인공지능융합소장 이현우교수
직업
칼럼니스트
시인,석좌교수 메타ai뉴스 논설위원 글로벌연합대학 인공지능융합연구소장 미) 버지니아대학교 부총장 전)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인공지능융합연구소장 문학평론가 주)메타인스 대표
팔로워
375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대조영, 발해를 세우다
윤봉길의사 에게 드리는 편지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