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국수
by
글로벌연합대학교 인공지능융합소장 이현우교수
May 11. 2016
칼국수
이현우
쓸쓸한 빗물
쏟아져 내린다
떠나신 임,
오셨나
창문 두드린다
소복 소복
그립게 내린다
허전한 내마음
알고 있는지
너의 속마음
칼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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