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움이 시가 되어

#그리움이 시가 되어

이현우


잠들 수 없는 간절함
새벽을 깨우는 발걸음

하늘 울리는

아름다운 노래 안긴다

끊을 수 없는
바다 보다 깊은 옹달샘

그리운 마음은
하늘 울리는 기도 삼킨다


*작가 후기

이 시를 사랑하고 존경하는 어머님과 한국문인작가회의 문우님들에게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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