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움이 시가 되어
by
글로벌연합대학교 인공지능융합소장 이현우교수
Jan 8. 2021
#그리움이 시가 되어
이현우
잠들 수 없는
간절함
새벽을 깨우는 발걸음
하늘 울리는
아름다운 노래
안긴다
끊을 수 없는
바다 보다 깊은 옹달샘
그리운 마음은
하늘 울리는 기도
삼킨다
*작가 후기
이 시를 사랑하고 존경하는 어머님과
한국문인작가회의
문우님들에게
드립니다
keyword
사랑
새벽기도
새벽
매거진의 이전글
#어머니의 생일
#부모님과 세뱃돈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