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한국의 인물


#난고 김삿갓


이현우


조상을 욕보였다는 모진 서러움


참을 수 없는 부끄러움 집을 나선다


쥐와 이와 모기 벼룩 같은 권력과 부


풍자하며 서민들의 아픔을 위로하네


방랑시인, 수준 높은 시로 이름을 알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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