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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의 우연한 연결
어딘의 우연한 연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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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숲
주로 여행글을 쓰고 가끔 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저서 <소울풀 조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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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모프
별들 사이를 나는 방랑자. SF보다 더 SF같은 현실을 사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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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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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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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재쌤
20만 물리치료사 덕재쌤 / 근골격계질환 예방 강의 업체 '밸류어블라이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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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예
문학계의 테일러 스위프트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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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한 식물 누나
항상 온유하게 살고 싶은 식집사입니다. 평범하고 흔한 식물들의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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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구리당당
스스로를 구하려고 쓰는 글, 숭해도 당당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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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유진
태국과 미얀마 국경지대의 국적 없는 아이들을 보호하는 반나나 보육원에서 살고 있어요. 아이들의 이야기와,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저의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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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순전히 노력으로 아이를 사랑할 수 있게된 엄마. 그 우여곡절의 여정에서 나 자신을 사랑하게 된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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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곰살곰
집이라는 공간을 통해 '삶의 의미, 가족의 사랑, 나 다움'을 이야기 합니다. 삶이 던지는 질문에 '나만의 답'을 써내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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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와푸치코
아닌 척하지만 나도 겪고 너도 겪는 이야기. 그래서 더 궁금한 남들의 이야기. 나만 그런 거 아니네 하며 안도하고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는 일상작가 피코와푸치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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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시케
글 쓰는 상담심리사 선안남 (프시케) 입니다. 언제, 어디에서, 누구와 무엇을 하든, '마음 받아쓰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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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감
주의력결핍과 우울감을 극복하고 글을 씁니다. 내 글이 나와 비슷한 이들에게 위로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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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사자
7년간의 장기 연애를 끝내고, 마흔둘이라는 철철 넘치는 나이로 다시 연애시장에 뛰어들었다. 얼마나 험난할지 가늠조차 되지 않는 나의 사십대의 연애사를 한 번 기록해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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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한 일이 가능해진다면
직장 생활, 일상 순간에서 스쳐지나 가는 순간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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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habgirl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장애인재활상담사&강사 김영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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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킴
글쓰는 유튜버. 바람처럼 세계를 돌아 다니며, 사람 사는 모습과 그들의 이야기를 글로 또 유튜브 영상으로 담아내고 싶습니다. 영어 완전 정복을 위해 영어 글쓰기도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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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지
먼길 돌아, 뒤늦게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글을 쓸 수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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