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
명
닫기
팔로잉
7
명
고요
회사 다니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짱무원
반갑습니다. 학교에서 근무하는 교육행정직 공무원입니다. 직장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연이
58전 57패 1승. 마음을 두드려 마음과 마음을 이어줄 수 있는 따숨글과 교행일기를 쓰는 연이
팔로우
당근타르트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자신을 써 내려가고 있다. 상처를 외면하지 않기로 한 순간부터 삶도 문장도 달라졌다.
팔로우
HeySu
매일 조금씩 철 들어가는 사람입니다. 생각하는 모든 것들을 용기 내어 '적는 삶' 을 살아갑니다. 공감과 위로가 담긴 '단 글 ' 을 사람들과 나누고픈 예쁜 꿈을 꿉니다.
팔로우
미술심리상담사 여정
사람들과 마음에 대해 이야기 하길 좋아합니다. 내 마음에 대해 알게 된 것들에 대해 종종 글로 쓰고, 그림으로 그립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