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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매
세련된 도시 여성을 동경하지만, 끝내 트로트 박자에 가슴이 뛰는 애매한 취향의 요즘 사람. 이제는 전국 방방곡곡 관광지 출장을 다니며 마주한 트로트를 영감 삼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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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말과 글로, 사람을 살리는 꿈을 꿉니다. 이제는 나 자신부터 살리고자 합니다. [*제안: ehahdp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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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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