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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의미
여행과 책을 좋아하다가 귀촌하여 시골책방 봄길을 운영합니다. 자유롭고 엉뚱한 남편 때문에, 남편 덕분에 '좌충우돌' 시골 책방 운영하며 살아가는 이야기와 여행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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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름
소소한 이야기들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인스타그램 summer_j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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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철원에서 공무원으로 빌어먹고 있습니다. 내면의 끄달림으로 부터 벗어나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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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화
읽기코칭전문가 <읽어도 읽은 게 아니야!>, <미디어 읽고 쓰기> , <독서에도 교육이 필요하다면>, <인생을 결정하는 유초등 교육>, , <책으로 나를 읽는, 북렌즈>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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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 파
송의진. 모든 것에 대한 이해. 설명할 수 있는 상태. 어디로 가든 정방향. 파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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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에세이 <아버지는 변명하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 <마음을 멈추고 부탄을 걷다>를 썼어요. 소설도 씁니다. <호텔프린스> <소설제주> <소설부산><소설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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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열
작지만 단단한 삶을 희망합니다. 임기제 공무원으로 14년째 버티고 있습니다. 언젠가 동네서점 주인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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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주피
대중과 개인의 취향, 그 경계에서 노래를 고르려합니다. 하지만 제 취향상 여성 가수의 목소리와 조금 우울하고 슬픈 노래가 많을 수 있습니다. 주의 바랍니다. 저도 조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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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sunc
스스로 먹고 사는 사람이 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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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기
딸의 논술공부를 도우려다 본인이 글 쓰기에 빠져버린 딸 바보 아빠이구요. 펜을 놓는 그날까지 직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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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솜
도시를 탈출한 집순이 만화가. 오늘의 솜솜한 일상을 그립니다. 유쾌한 시골살이 웹툰 <어쨌든 시골쥐>를 연재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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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나
여섯살 아이의 엄마. 2016년 여름부터 우울증 치료중. 들풀, 꽃, 풍경, 아이를 사진에 담는 것을 좋아함. 오롯한 ‘나’를 찾고자 하는 몸부림으로 글을 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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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쌤
글쓰기로 마음을 들여다보고 자기 성찰을 이끌어내는 사람입니다. 심리 에세이 '마음이 하찮니'를 썼습니다. 지금은 한국상담대학원대학교에서 문학 상담 전공으로 박사 과정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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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떨림
그림책에 기대 제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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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
샛별(이진희)의 브런치입니다. 고전문학과 글쓰기, 영화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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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스쿨
사단법인 초등교사 커뮤니티 인디스쿨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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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담
17년 차 사서이자 4살 짜리 딸과 43살 짜리 남편을 키우는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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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메
유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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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콩
+ 딸 셋 엄마이자 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는 사람 + 쉐어하우스, 에어비앤비 따뜻한 공간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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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말스런 여자
수말스런 여자의 브런치입니다. 삶의 후반기를 지나가는 시간에 제가 살아가는 얘기, 저보다 나이드신 어르신들의 삶, 또 같이 나이들어 가는 친구들의 얘기를 나눠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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