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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해
정답보다 질문을 따라 천천히 갑니다. 쉬운 글로 어려운 문제를 들여다봅니다. 곰손으로 뚱땅거리며 반죽한 생각을 제 목소리로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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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람
'감정의 결'과 '시간의 흐름'을 따라, 조용히 스며드는 이야기를 씁니다. 늘 머무르며 흐르는 글로 만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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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하늘 추천
현실과 상상의 경계에 머물며 일상과 관계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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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연석
네오필리아. 인간은 뇌는 항상 새로움을 추구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펼펴질 인생을 새로움을 추구하며 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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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안녕하십니까? 저는 시와 소설을 쓰는 작가입니다. 브런치에서 독자를 만날 수 있다는 기쁨에 설렘도 있습니다. 음악을 무척 좋아합니다. 다양한 주제로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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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비어있는 여백을 글로 채우며 내문장과 대화하는 법을 배웁니다. 소도시의 느린 풍경 속에서 뒤늦은 자유를 찾고 생의 마지막까지 멈추지 않을 황혼의 기록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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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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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효경
인공지능과 3D 프린팅을 통해 친환경적이고 오래 쓸 수 있는 소재를 개발합니다. 소재의 물성이 만드는 세상의 이치를 연구하며, 과학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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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여울 박유리
디자인과 유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남편을 돌보며 식물과 글을 가꾸고, 에세이와 동화로 작은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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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oon Kim
영국유학, 캐나다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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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Lara
세 아이를 키워낸 엄마이자 캐나다 초등학교 특수교육보조교사입니다. 가정과 학교에서 만난 아이들의 눈부신 순간들을 놓치지않으려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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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의 온도
관계와 시간, 마음에 남는 장면들을 기록합니다. 40대의 일상과 인연, 그리고 지나온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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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하는 야구쟁이 윤석준
건축인 출신 (전)야구인, 윤석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건설사에서 16년, 프로야구단 직원으로 13년을 살았습니다. 지금은 반도체 관련 일을 합니다. 잡다한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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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령 박하설
마음결 방끗^^ 을 응원하는 박하설의 브런치스토리 공간입니다. 이야기를 글과 시로 남기고 노래의 선율로 연결 서로의 마음이 방끗^^으로 변하길 바라는 시인.수필가 박하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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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고양이
글쓰기 딱 좋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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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무덤
노무사를 꿈꾸는 직장병행 수험생입니다. 수험생활 성장일기 그리고 일상의 단편을 나누고자 합니다. 브런치에 들려주신 모든 분들의 하루가 안녕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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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니
오랫동안 남의 기분을 먼저 살피며 살았어요. 이제는 내 마음을 먼저 돌보며, 그 과정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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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재민 작가
스트릿출신 글쟁이. 넓은 스펙트럼을 지향하는 이단아. 평론과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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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emeL
기록되지 않는 생각은 사라지니까... 글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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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l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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