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agent 만드는 길이 멀고 험해도 나는 간다
오늘도 하루 종일 머릿속이 뒤죽박죽이다.
내가 이게 뭔 고생을 사서하나 싶기도 하고
나이 먹어 생전 느껴보지 못한 오기와 희열과 기대감에 힘들어도 나름 보람된 오늘 하루....
황룡강 봄 내음이 이제는 완연하다.
몇달후 이곳을 떠날 때는 나만의 AI 부조종사랑 동승 비행하여 복귀하리라는 기대감을 안고
참 세상이 놀랍도록 발전한다는 걸 뼛속 깊이 절감하며 AI 란 녀석 알면 알수록 너무 대단해서
놀랍고 신기할 뿐이다.
미력하나마 항공분야에서 내 수고와 노력이 작은 밑거름이 됐으면 좋겠다.
오늘은 참 좋은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