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결과물에 감회가 새롭다
여러달에 걸쳐 애쓴 결과 오늘 드디어 내가 생각했던 AI agent의 모습이 구현되여 나름 보람을 느낀다.
새로운 경험이고 새로운 시도였으며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발전 할지 예단 할 수는 없지만 언젠가는
우리나라의 항공분야 지능화 및 선진화에 작은 밀알이 되길 기대해본다.
agent 를 만들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과연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최종적으로
일단은 비행중 발생할 수 있는 critical 한 비상상황에 대비한 QRH(quick referance handbook)가
제일 우선적으로 필요한거 같아 시작했고 다음으로 다양한 기종별 QRH 을 만들어봐야겠다.
그것이 가까운 미래에 운용될 UAM 시대에 초석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느다.
S76C QR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