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3
명
닫기
팔로워
3
명
까미노
숙제가 아니면 책은 거의 읽지 않았습니다. 글은 혼나지 않으려고 썼습니다. 요즘은 숙제도 없고, 혼내는 사람도 없는데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윤지형
오랜 동안 동서고금의 시인과 현자들을 마음으로 만나왔습니다. 최근엔 13세기 이슬람 시인 루미를 만났습니다. 그를 벗 삼고 연인 삼은 삶의 이야기를 써 볼까 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