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0
명
닫기
팔로잉
10
명
정민유
강릉이 좋아 아무 연고도 없는 강릉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강릉에서 노는 언니가 되었습니다. 중년 부부의 강릉살이를 씁니다.
팔로우
오늘
시인 고선애. 시집 [사랑을 만나면 멈추지 말아요], [그날의 따스한 바람], 산문집 [일상의 평범함이 특별함이 되는 시간](공저)을 썼다.
팔로우
GWT
텃밭 세고랑을 취미로 가꾸던 엄마입니다. 셋째 출산과 함께 어린 삼남매를 독박육아로 키워가는 엄마가 되었습니다. 쉴틈없는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육아의 희노애락을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지지아나
나를 알아가는 여정에서 만나는 모든 순간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윤병옥
성찰하는 삶을 이야기합니다. 영화의 텍스트속에서 심리학적 상징을 찾고 해석합니다.
팔로우
이소요
강사 • 커리어 코치 • 자기 돌봄 콘텐츠 크리에이터 ✦ 당신의 경험이 강의 콘텐츠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팔로우
임보리
귀농 초보 / 도시에서 살다 2020년 봄, 문경으로 남편과 함께 귀농했습니다. 농사를 지으며 빵을 만들고 있습니다. 시골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팔로우
새침이와 호돌이네
은퇴 후 귀촌하여 작은 텃밭과 과수원을 가꾸고, 취미인 목공작업을 하며 자유롭게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팔로우
심지깊은엄마
하루 10분 엄마표 놀이. 홈스쿨.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