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기

30일 동안 매일 글쓰기

by 옥비

삼십일 동안 매일 글쓰기


마지막 날 까먹고 안 써서 실패.


19.10.18 초록, 보다 눈부신
19.10.19 지문으로 잠금 해제
19.10.20 크리스마스 같은 사람
19.10.21 사슴이 이뻐서 꽃은 칠하지 않았다
19.10.22 오후 두시엔 입에 과자를 넣어 주세요
19.10.23 아무 생각이 나지 않아서 아무 생각 없이 쓴 글
19.10.24 핫소스와 아교
19.10.25 바보비용
19.10.26 고집쟁이 할아버지의 미사
19.10.27 앰뷸런스, 네온사인, 가로등
19.10.28 고양이 목숨은 아홉개
19.10.29 나는 친구 없어!!
19.10.30 재떨이로 되돌아 가는 이유
19.10.31 애매한 재능은 피곤해
19.11.01 그런 거 없음
19.11.02 고불고불 손글씨
19.11.03 멀미서사
19.11.04 네 갈길이나 가세요
19.11.05 착한 어른이
19.11.06 스무살
19.11.07 잣죽과 양배추 삶은 물
19.11.08 입동, 동태
19.11.09 Fragmented
19.11.10 먹을게 없어.
19.11.11 입맛 깡패
19.11.12 이것은 고양이에 관한 시
19.11.13 돈까스 소스
19.11.14 제목 없음
19.11.15 좋은 작가


구린 글은 발행 취소하였음. 발행 취소된 글들은 언젠가 다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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