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여름| 중국(상해, 주장각)

멋모르고 떠났던

by 게으른 기록자


그저 떠나는 게 좋아 사전 조사 거의 없이 무작정 떠났던 여행.

기억에 남는 건 순간순간뿐이라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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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셋, 카메라 셋(폰카까지 세면 여섯!).

지금 보니 촬영 기술도, 카메라 성능도 아쉽다..


주눅이 들 정도로 세련되고 화려하고, 깔끔한 도시이면서도

자연스럽고 태연한 일상의 모습 또한 지닌 도시로 기억되는 상해.


당신이 기억하는 상해는 어떤 곳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