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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KOMUNHAK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브런치 계정입니다. 매주 월요일 ‘미발표작’, ‘초고를 쓰는 일’을 주제로 〈소설가의 에세이〉가 연재됩니다. 본 연재는 브런치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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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약국
아이부터 어른까지, 약사로서의 이야기를 남깁니다. 약과 영양제를 현명하게 쓰는 법을 차분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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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
성장을 즐기는 사람, 미니멀리스트이자 아티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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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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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현
승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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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선
사람을 연구하며, 패턴을 읽고, 인사이트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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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기쁘게 글쓰는 조이입니다. 인생은 쓰지만 저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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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쓰
움직이는 책방 북다마스 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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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쓰면서 노는 사람. 독립출판 제작자. 1인출판사 '빈책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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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빛아름
말로는 어려워 적어요. 살리는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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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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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은
늘 설레지만은 않는 이방인의 삶을 기록합니다. Instagram @fromly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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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잇는 오쌤
디자인과 기구설계를 하며 사람보다 감정을 더 오래 들여다봤습니다.지워지고 흔들리는 마음, 조심스럽게 기록하고 싶습니다.글과 낙서로 남기는 감정의 선, 이곳에 그려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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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토끼
초등학생 아이 둘을 키우면서, 회사를 다니고 있는 워킹맘 입니다. 특기는 '꾸준' 입니다. 지금은 꾸준히 초딩 육아 Tip을 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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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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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
글 쓰고 번역하는 자유로운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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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ree
아동 미술 교습소를 오랫동안 운영했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이 담긴 그림에 관한 이야기예요. 제 모든 기억과 감각이 더 둔해지기 전에 그간의 경험을 나누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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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형
우리 제품의 가치를 콘텐츠로 세상에 알리는 일을 했습니다. 지금은 책방 지기를 준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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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아이를 키우면서 나도 키우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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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ly in Pangyo
눈치가 빠른 쫄보 심리학자이자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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