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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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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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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꿈을 이룬 강남 건물주의 이야기와 여러분 들을 위한 세상사는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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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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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민구
군인이자 남편, 네 자녀의 아빠로서 이야기합니다. 현실에 대한 감당, 틀 없는 상상, 평범하지만 독창적 일상, 무엇보다 아내와 자식들에 대한 애틋한 감상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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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zy
izzy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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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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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우정민맘유여정
박정우정민맘유여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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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
뭐라도 적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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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리
“近いセブンイレブンはどこですか?” “가까운 세븐일레븐이 어디 있나요?”도 말 못했던 일본어 실력. 7 to 11, 잔업천국 일본에서 나를 갈아넣으며 배웠던 조선여성생존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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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개
퍼피워커의 기억을 담았어요. 예비 안내견 태산과 저의 성장 스토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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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위 아빠
본업 통신사 마케터, 아빠육아휴직 2년 후 복직한 아빠육휴전문가. 전직 카피라이터, 천직 나를 세우는 글쓰기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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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n
가끔 읽고, 어쩌다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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