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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친구리니
삶이 흔들릴 때마다 ‘틀리고 바보 같은 일일지라도 시도를 해보라는, 누구도 아닌 자기의 걸음을 걸어가라’는 키팅 선생님의 가르침을 가슴에 새기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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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선
프리랜서 작가. 《나의 장례식에 어서 오세요》, 《나의 비거니즘 만화》, 《적적한 공룡 만화》, 《평범을 헤매다 별에게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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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현
문구와 다이어리 꾸미기를 좋아하는 아이 엄마. 기록함으로써 세상과 연결되는 시간을 꽤나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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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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