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한국 아재의 진지한 일기 _ 시즌 1
대한민국에 코로나 19 확진자가 처음 발생된 날로부터 정확히 425일째.
나는, 우리는 무엇을 위해 버텨왔는가.
이 긴 터널의 끝에는 무엇이 있는가.
종식 선언을 할 수나 있는 것인가.
마스크.
더우면 더운 대로 땀이 찬다.
추우면 추운대로 얼음 방울이 공격해온다.
테슬라 CEO, 머스크.
이름에서부터 안전함이 느껴진다.
그래,
마스크의 속박에서 벗어나자.
마스크에 의존하지 않는 삶!
내 안전은 스스로 지킬 수 있는 삶!
세상을 향해,
내 모습 있는 그대로 승부한다.
여보, KF 94 마스크 못 봤어?
몰라 비말 차단용 써. 왜 근데?
오늘 미세먼지 많단 말이야..
술 먹고 얼굴 부어서 큰 거 써야 하는데...
#면도도_생략한다
#마스크가_미남을_만든다
#킹스맨_둥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