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와 삶은 닮았다
공 세 개,
가만히 있으면 죽는다.
살고 싶으면
치거나
맞거나
죽어라 뛰어라.
세 번의 고비,
돌아오지 못하면 죽는다.
구르고
깨지고
넘어져도
살아내야 한다.
야구도,
인생도,
그래야 득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