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다정함에 대하여
이 제목의 글이 오늘 자정에 이미 발행되었으나, 브런치북 설정을 잘 못 하는 바람에 그냥 업로드 되었습니다... 그걸 방금 확인하였네요..^^;;....
이미 올라간 글이라 옮기지 못하고
양해글을 씁니다.
아래 있는 링크로 확인 부탁드립니다.
https://https://brunch.co.kr/@hellomj05/149
감사합니다.
전직 프리랜서 방송인, 현직 남매 엄마이자 과학해설사. 스스로에게 가장 엄격해요. 매일 검열하고 싸우면서 문장을 써요. 그래도 결국은 따뜻하고 재미있는 글쓰기를 소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