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하나 하나 다 예쁘다

여행객의 입장에서 본 파리

by Heloise

편집샵 '메르시' 에서 한컷.

10대들이 이렇게 힙할 일이야?

열심히 떼지어 가더니, 수프림으로 들어가던 멋진 친구들.

너무나 아름다웠던 미술관과,

구경하는 사람들.

파리에서 산 메종키츠네 맨투맨과,

세인트제임스 코트.

아, 아페쎄 바지도 여기서 샀다.

지금까지도 내 '최애'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그림같은 날씨, 그림같은 풍경.

개선문에서 바라본 파리의 야경,

정리가 잘 된 계획도시.

그 유명한 카페 드 플로르!

불문학 전공 시절, 수많은 철학자와 유명인사들이

들렀다고 배웠던 그곳을 직접 와 봤다.

루브르의 모습.

이리도 아름다울수가... 너무 넓어 곳곳을 보진 못했으나,

그냥 이 풍경 하나만으로도 눈호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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