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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주
기록자, 기획자, 여행자, 경험자로서 나만의 길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매년 내 1년의 이야기를 담은 책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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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미
아름다운 세상을 탐험하는 끼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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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준생 김머글
공공기관 n년차 퇴사준비생 김머글입니다. 틀에 얽매이기 싫은데, 틀 밖으로 벗어나는 건 아직 무서워요. 갈팡질팡하는 마음을 들여보다 보기 위해 그리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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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지 않은 나도 살아도 될까
스스로 칭찬을 해보았다. "참 잘했어!" 고작 침대에서 몸을 일으켰을 뿐이지만.. 대단한 것을 성취하는 사람들을 보면 주눅이 든다. 나는 고작 몸을 일으키는게 어려운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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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o
푸르고 맑은 소나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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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유
5년 다닌 대기업 퇴사. 자유로 가는 길을 걷고 있는 잘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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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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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
전공은 디자인. 디자이너와 마케터, PM으로 다양하게 일했다. 지금은 스타트업 전략기획실에서 여행 관련 신사업을 기획하고 있다. 업무와 일상을 소재로 글쓰기를 꾸준히 실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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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덥대장
럽덥은 두근두근 심장소리를 뜻하는, 중랑구 중화동에 있는 작은 공간입니다. @lubdub_s2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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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준쌤
나의 변화와 성장을 통해 진로고민이 있는 사람들의 긍정적인 변화와 성장을 돕습니다. 변화성장 아티스트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유쾌한 사람. 진로고민하는 진로교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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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정
사전에서 우연히 본 단어 Journey(여정)이 이름이 되었습니다. 좋아하고 하고 싶은 걸 해보는 갭 이어를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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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성실한 기록자, 나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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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
프래랜서 작가이자 화가. 글을 쓰며 생각한 것을 그림으로 그리고, 그림을 보고 생각한 것을 글로 적습니다. 최근 AI 세상을 탐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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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
마음이 움직이는 많은 것들에 대하여 글을 씁니다. 우리술과 메즈칼을 사랑하는 애주가이자, 음악을 포함한 문화예술을 아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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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하디
건강해질 내 몸을 위해 순하고 다정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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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골방
정신분석을 공부하는 정신과 의사 김원우입니다. 생각의 조각들을 하나둘씩 모아두고 있습니다. 겨울같이 추운 하루일 때, 이곳의 온기가 조금이나마 도움되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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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fa
사람과 브랜드를 편안하게 담는 공간을 만듭니다. 디자인을 정식으로 배우지 않은 문과생이 ‘디자인 잘 하는 법’을 고민합니다. 성장하기 위해 꾸준히 공부하는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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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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