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고장과 멍청함에 대해서5
(그리고 프로이트)
그림을 그리다보면
비슷한 포즈를 한 사람이 많이 나오게 된다.
근데 그게 내용적으로 이어지는 부분도 있다.
실수라고 생각했지만 실수라고 볼 수만은 없었던,
나는 그래도 좀 결백하고 착한 줄 알았는데 아니었던,
그런 일들.
그런 의미로 링크하는 비슷한 예전 그림/글 세 개.
(내 자신이 이런 짓/실수를 했다는 것에 충격 먹었다는 듯한 포즈 + 순진한 표정에 감상 포인트를 두면 더 재밌을듯 하다.ㅋㅋ)
그리고 참고했던 책
(링크는 네이버 책 정보로 연결됨)
일단 책이 얇다. 내용이 안 많아서 좋음.
저자가 쉽게 쓰려고 노력을 많이 한 거 같다.
다른 정신분석 책보다 잘 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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