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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마리오네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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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아재
독특하고 특이한 관점으로 단편소설을 쓰는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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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a
7년차 집사입니다. 바니와 함께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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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
이 세상에서 외면받는 존재들의 가치를 사랑으로 증명하는게 소명인 작가 슬로입니다. 느린 시선으로 가치를 발견하며 나의 쓰임을 찾기 위한 씀의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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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
읽고 쓰는 생활자로 관찰하며 사유하기를 즐깁니다. 도전을 즐기는 욕망의 문어발. 성공보다 성취를 사랑합니다. 도서관 생활자로 철학을 공부합니다. 편하고 공감하는 글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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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
계속 글을 쓰는 이유는, 세상에 나의 이야기가 발견되는 기쁨 때문. 더 선명하고 아름다운 삶을 향해서 삶의 해상도를 높여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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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쟁이
함께라서 살만한 세상을 그립니다. 글 속의 그림은 직접 그린 그림입니다. 어쩌다보니 두 고양이의 집사가 되었고 작가랍니다. 전시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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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주인물
요가와 주식으로 인생을 살고 싶은, 꾸준함찬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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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숙
신정숙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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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올
독서로 사람 만나는 걸 업으로 삼고 있습니다. 식물 없는 상상할 수 없습니다. 경사도 사투리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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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배
어린 왕자를 좋아합니다.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 상모 버스킹을 즐겨합니다. 2013년 호주 멜버른에서 상모로 버스킹을 하였고, 2014년 거리공연을 하며 유럽을 여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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욘다혜욘
소설같은 수필, 수필같은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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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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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소희
파리 8 대학 영화과 졸업, 단편 영화 <어느 여름> 감독 및 각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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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의 솔
글 쓰고 사진 찍기 좋아하는 게으른 평화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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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해요. 언젠가 허락이 된다면 책을 출간하는 게 꿈입니다. 그럼에도 삶은 즐거워야하므로 작가의 꿈이 저를 힘들게 하지 않도록 부지런한 배짱이 작가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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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래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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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barista
속수무책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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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
초등학교 2학년 딸과 6살 아들을 키우고 있어요 좋은 엄마가 되려고 늘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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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근
11년차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글쓰는걸 프로그래밍 만큼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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