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달리기 책을 한 권 읽었다.
<안철수, 내가 달리기를 하며 배운 것들>
남녀노소의 달리기 능력에는
큰 차이가 없다고 한다.
달리기 능력은 20대 후반까지
계속 향상되며,
그 후 아주 천천히 능력이 쇠퇴하며,
65세가 되면 19세 수준으로
되돌아간다고 한다.
생각보다 노화(?) 속도가 나쁘지 않다.
65세가 되려면, 아직 멀었다.
정말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