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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래불사춘
기억을 기록합니다. 잊어버리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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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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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 for pov
우리 주변의 작은 인사이트를 다룹니다. 생활에서의 경험은 블로그에서 쓰고 있어요 👉 https://blog.naver.com/ozel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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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진
영화저널리스트. 유튜브 크리에이터. 에세이 작가. 야구팬. 前 '씨네21' 기자. 前 허프포스트코리아 엔터테인먼트 팀장 및 편집장. 前 왓챠 콘텐츠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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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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