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아무에게도말할수없어 글로쓴다.
아무나보고 들어주라고
아무도없기에 아무도모르기에 글로남긴다
누구나보고있기에 누구도모르기에 알아주라고
이게 마지막 외침일지도 모른다.
아무도모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