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낚시
흔들
조금있다가 한번더 흔들
더블어 봉긋^봉긋^하다가
스멀스멀거리며
쭈우~~욱 올라오는 그 순간
그 찰라의 순간에 챔질을한다.
그때...낚시대를 통해 전해지는 그 어떤 살아있는 느낌.
이게 내가
붕어낚시를 하는 민물낚시를 하는 밤낚시를 하는 이유일꺼야.
고기가 크건 작건
많이 잡건 한두마리만 잡건 그건...낚시외 또 다른 즐거움이고
낚시란...내가 상상하던 일이 실현되는 그순간의 느낌!
찌가 올라오고 챔질을 했을때 고기가 걸렸음을 느끼는
3박자의 완전한 완성체 그것때문에 낚시를 가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