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
무엇가 그 무엇이던 할 것이 있다는거
한다는거에 대해 생각해본다.
세월의 흐름에 정년을 맞이한 분들이 말씀하시는거
할꺼리가 있어야 시간이 간다는 말씀처럼..
해야할 일이 있다는거
계획이고
꿈이고
그래서 희망이라는 말과 같은 의미
난 지금 또 붕어의 찌올림을 꿈꾸며 창원에 있다는 낚시터로 가기위해 집을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