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뒤에 알게되는 것들중 하나
멀게 느껴지는 건
멀어졌기 때문이다.
네마음이 떠나갔던 내마음이 떠나갔던 둘다 떠나갔던
너에게 향하는 내마음이 멈칫멈칫할때마다
좋은 날에 아쉬움안고 갈껄...하는 맘이 되새김질될때마다
아차!
그때였구나.
떠났어야할때 떠나지못한 걸 지금 또 되짚게되네.
더 늦기전에 더 멀어지기전에 떠나야함을 알겠기에
마음은 다시 또 무거워진다. 생각은 또 많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