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름이박힌책한권

이런 생각

by 허정구

많은 것들 속에 산다.

돌아보면

남은건 아무것도 없는데...


애태웠던 순간도

다급했던 시간도


불안도 한숨도 기쁨도 슬픔마저 잊혀질때가되면


간다.


하나뿐이다.
오직 하나

그 하나가 뭘까. 과연 뭘까. (나는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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