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생각
많은 것들 속에 산다.
돌아보면
남은건 아무것도 없는데...
애태웠던 순간도
다급했던 시간도
불안도 한숨도 기쁨도 슬픔마저 잊혀질때가되면
간다.
하나뿐이다. 오직 하나
그 하나가 뭘까. 과연 뭘까. (나는 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