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역
피곤할때는 쉬렴.
설명절 기차표를 예매하려 6시55분 알림에 깨어 준비하고 있었으나...
미처 절차를 몰라 7시가 몇분지나 로그인했는데 대기자가 일만명이 넘었다...
40분이지나서 내게도 기회가 왔지만 벌써 모든 시간대 기차는 매진.매진.매진이였다.
현재 예약대기조차 안되지만
필요한
기차표를 구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다들 고향에 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