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름이박힌책한권

낫닝구 친구

by 허정구

설연휴 마지막 날




기다리던 그 친구
찾아와 소주 한잔 마시며

새해 복많이 받으라고 건강하라고

그렇게 잠드네.


낫닝구 친구

20190130_130721.jpg
매거진의 이전글눈물(내이름이박힌책한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