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인생이란 거 내일을 모른다는 말 새삼 와 닿는다.
대구 떠나던 그날...
서울 떠나던 그날...
목장 떠나던 그날...
그리고
또 광양 떠나갈 그날...
느닷없이 내 人生에 뭔가가 끼어들고
불현듯 나타났다 또 홀연히 사라지고
매일매일 똑같은 하루인 것처럼 지루함에 젖기도 하지만
돌이켜보면 똑같은 하루는 없는
오늘이 어제가 되고 또 내일이 짠! 오늘로 나타나...
또 살게 만드네... 살아지게 하는 걸 실감하며
人生
참......
오늘 글 제목은
歌王 조용필 위대한 탄생 그분의 노래 제목에서 따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