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름이박힌책한권

관계(부제.부러진 삶)

by 허정구

다 버리고 싶지만 먹고사는 일 그것 때문에 얽매여 사는 하루하루가 스트레스다.


뭘 해야 하나... 어디로 가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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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좌절감을 느낀다.
늘 마음이 무겁다.

이젠 한계를 느낀다. 대충 흘러가는 대로 그 순간순간에 나름 할 수 있는 일을 하며 살려하는데 그것조차도 이젠 버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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