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름이박힌책한권
태풍 마이삭(MAYSAK)
by
허정구
Sep 2. 2020
오래간만에 겪어 보는 스릴 있는 시간이었다.
지금도 여전히 태풍의 강한 비바람이 휘몰아치지만
덕분에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숨 가쁘게 움직인 하루였다.
어제의 고요가 오늘 지금의 격한 상황을 암시하는 것이었음을 직감했었다
《태풍 전의 고요》
역시 강한 놈은 다르다!
오늘은 태풍에게서 배. 운. 다!
어떤 게 강한 건지. 어떻게 해야 강한 건지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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